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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-목요일

2018.10.04 20:52 from 일상

한 여름 폭염에 오지도 않을 것 같았던 10..

막상 두자리 수가 되니 괜히 올해도 다 지나간 기분이 든다.

선선하고 이제 곧 추워질 날씨만 반갑고.

종종 나타나는 모기는 어쩜 그렇게 빠른지

잡기가 어렵다.


요즘들어 요일감각이 없는 것 같다.

분명 월요일이었는데 목, 내일은 금요일이라니...

새삼스레 매번 놀란다.



반짝반짝 공화국

츠바키문구점의 속편인데 휴일 걸리고 도착한 책.

읽을 생각하니 두근두근....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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